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람들 인물포커스

김종삼 (54.국민의힘) 문경시의원 다선거구(영순,산양,산북,동로) 예비후보 개소식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03.31 08:30 수정 2022.03.31 08:30

'농업이 살면 문경이 산다' 슬로건

ⓒ 문경시민신문
김종삼 문경시의원 예비후보 " 농업이 살면 문경이 산다“ 슬로건으 로 농업인 출신 시의원으로 출마 선언을 했다. 김종삼 (54.국민의힘) 문경시의원 다선거구(영순,산양,산북,동로) 예비후보는 오는 4월1일 산북면 금산문화센터 맞은편 1층에서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김종삼 예비후보는 첫째, 영순, 산양, 산북, 동로 주민들과 늘 소통과 화합하는 시의원으로 낮은 자세로 주민을 섬기는 일꾼을 꿈꾸어 왔습니다. 둘째, 문경시 관내 동부지역은 사과 판로에 있어서 낙후되어 있고 품질좋은 문경사과가 관외로 출하되는 안따까운 현실에 놓여있고 동로의 오미자는 판로개척이 절실하다고 강조한다. 이밖에도 축사 신축 거리제한 규제를 완화하여야 하며 수도작의 경우 대형육묘장 설치로 벼 농가의 생산비 절감하는 농업 정책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셋째, 외국인력 수급의 문제와 농촌 인력의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농한기 인력지원센터 구축으로 현실적인 농가 맞춤형 농업정책을 늘 구상해 왔다고 전하고 있다. 이밖에도 지역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시민들이 필요로하는 많은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있는 준비된 시의원으로서 각오를 하고 있다.


저작권자 문경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