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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관광개발(주) 제19기 정기주주총회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03.30 22:01 수정 2022.03.30 10:01

제1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

ⓒ 문경시민신문
문경관광개발 주식회사는 3월 30일 오후 2시 회사 회의실에서 제1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예방과 확산을 막기 위해 의결권 행사를 서면투표로 진행한 이날 총회는 성원보고, 개회선언, 국민의례, 대표이사 인사, 영업보고, 감사보고, 외부감사보고, 상정의안 의결, 폐회 순으로 진행했으며, 공증 변호인 법무법인 경북삼일 백영기 변호사가 참석했다. 회사는 지난해 결산 결과 6억 2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으며, 이날 액면가 기준 6%가 배당하기로 의결해 오는 4월 26일부터 지급할 예정이다. 박희일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여파로 부득이 서면투표로 진행을 한 것을 양해해 달라”며, “새로 선출되는 임원들에게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헌수 감사는 회사가 정부출자기관으로 지정된 것을 축하하며, 주식 명의이전, 배당금처리, 주주알림 등의 서비스와 주권분실 절차 편의성 제공 등을 높이 평가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감사보고를 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19기 재무재표, 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승인의 건, 이사 선임의 건, 감사 선임의 건, 대표이사 선임의 건, 대표이사 보수액 승인의 건, 임기만료 대표이사 퇴직금 지급의 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박시복 전 문경시의회 사무국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돼, 이날부터 2025년 3월 30일까지 3년간 재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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