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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 결산검사위원 10명 위촉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03.29 05:35 수정 2022.03.29 05:35

결산검사 위원을 선임 위촉장 수여

ⓒ 문경시민신문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3월 24일 제32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을 선임하고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에는 고우현 의장과 최병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한 의회사무처, 집행부 간부공무원이 참석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총 10명으로 박용선, 김대일, 권광택 도의원 3명과 재정회계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공인회계사 2명, 세무사 2명, 경상북도와 교육청 전직공무원 3명이 위촉됐으며, 결산검사 대표위원에는 박용선 의원(포항, 교육위원회), 간사에는 권광택 의원(안동, 교육위원회)이 선출됐다.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14일부터 5월 3일까지 20일간 결산검사를 실시하며, 재정운영의 합목적성과 효율성, 적법성, 예산낭비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도출된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향을 제시하며, 그 결과를 향후 예산편성과 집행에 반영할 수 있도록 도지사와 교육감에게 결산검사 의견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고우현 의장은 “제11대 도의회가 실시하는 마지막 결산검사인 만큼 재정운용 전반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통해 경상북도의 지방재정이 더욱 튼튼하고 합리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정책적 대안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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