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문경시민신문 |
|
문경시 농암초등학교(교장 김조한)는 3월 21일(월)~25(금)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어울림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행복을 돕고 동시에 학교폭력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나와 너의 마음-공감」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하였다.
「나와 너의 마음-공감」을 통해 학생이 평소에 주의 깊게 생각하지 못한 그리고 쉽게 지나쳤던 친구의 감정을 생각하고 고민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친구에 대한 존중 그리고 배려의 자세도 함께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6학년 ○○○학생은 “나의 마음과 동시에 친구의 마음을 생각하고 공감하는 활동을 통해 교우관계에서 조심해야 할 것 또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입장도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한다. 는 것을 알게 된 특별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조한 교장은 “「나와 너의 마음-공감」을 통해 학생들이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가졌고, 이를 통해 쉽게 지나쳤던 공감 정신과 마음을 학생들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면 좋겠다”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