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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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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전초등학교(교장 김성중)는 신학년도를 맞이하여 3월 21(월)부터 3월 31일(목)까지 2주일 동안 신학기 학생·학부모 상담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상담주간에는 신학기 새로운 학교 환경과 교우관계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소통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대면과 비대면 상담을 병행하여 실시하되, 대면으로 실시할 경우 감영증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특히, 학년별 ‘담임교사와의 상담 연수’를 통한 담임교사의 상담역량을 강화하여 학생들과의 신뢰 관계 형성 및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는 개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학생들에게 상담실 위치를 알리고, 상담교사와의 만남을 실시하고자 ‘걱정 인형 만들기’와 ‘마음약방’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시행한다. 이는 참여하는 학생에게 상담에 대한 관심과 긍정적인 인식형성을 통해 학생들이 상담실을 어려워하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김성중 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이 함께 소통하여 서로를 위한 공감과 배려를 통해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