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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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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 문경시장 예비후보는 3.26(토) 14:00 선거 사무소에서 관내 7개 장애인 단체 대표를 초청.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장애인 7개 단체는 지체장애인, 척수장애인, 시각장애인, 교통장애인, 농아인협회, 장애인부모회, 장애인권익협회의 회장단이 참여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장애인체육회 설립, 장애인회관 건립, 단체별 보조금 상향 조정, 장애인 자립재활복지작업장 건립(포장재 공장)등 다양한 의견이 표출되었다.
문경시 교통장애인협회 김원태회장은 “예비후보자께서 첫 소통릴레이 간담회를 우리 장애인 단체를 초청해 줌에 감사드리며 현장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다.
간담회를 주관한 서원 문경시장 예비후보는 “시민의 10%가 장애인이고 누구나 예비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애인에 대한 보다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