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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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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익)는 24일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올바른 교사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문경 으뜸교사되기 사업(5기)의 오리엔테이션 및 특강을 비대면으로 실시했다.
'문경 으뜸교사되기 사업'은 보육교사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올바른 교사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지난 2018년부터 도입되어 현재까지 총 48명의 으뜸교사가 선정돼 지역내 보육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 5기 문경 으뜸교사되기 과정은 ‘하브르타로 크는 아이들’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시작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진행된다.
김현익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문경 으뜸교사되기 사업 참여를 통해 지금의 초심을 잃지 않고, 전 교육과정을 이수해 으뜸 보육교사로 거듭나길 바란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