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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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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3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상산, 부녀회장 서순옥)는 22일 회원 20여명이 참석하여 관내 곳곳에 비치된 의류 수거함에서 약 5t가량의 헌 옷을 수거하고 매각하였다.
이번 행사는 입지 않는 헌 옷과 신발. 가방 등을 수거하여 자원 재활용을 통해 자원절약 정신을 일깨워 녹색 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발생한 수익금은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하여 사용할 예정이다.
이상산 ․ 서순옥 회장은 “헌 옷 모으기 판매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적극 발굴해 꾸준히 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박영창 점촌3동장은 “헌옷은 모으면 자원이 되고, 나누면 지역사랑으로 환원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환경보호 및 지역발전을 위한 자원 재활용에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