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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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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관광진흥공단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경기회복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2월 재정신속집행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집행 목표율(56.5%)을 달성하기 위해 지방공기업 신속집행을 적극 추진한다고 전했다.
신속집행 추진기간은 2022.1.1. ~ 6.30. 까지 상반기 중이며, 공단 예산의 상품매입비, 일반재료비와 자산취득비 대상액 2,434,520천원 중 56.5%인 1,373,503천원을 목표로 신속집행을 추진한다. 또한,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소상공인의 경제회복 지원을 위해 4월말까지 자산취득비 예산액의 100%를 집행할 계획이다.
문경관광진흥공단은 매년 지역경제 활력제고를 위해 재정신속집행 추진에 노력해 오고 있으며, 지난 2021년에도 지방공기업 신속집행에서 1,175,636천원을 집행하면서 신속집행목표율 56%를 달성하였다.
변상진 이사장(직무대행)은 “앞으로도 문경관광진흥공단은 시 공기업으로서 지역민과 함께 어려움을 이겨낼 것이며, 경제성장 둔화 극복을 위해 행정안전부 및 문경시 재정신속집행 추진에 적극 동참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