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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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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점촌2동에서 태어나 점촌중앙초, 점촌중, 문창고등학교를 졸업한 젊은이가 문경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해 달리고 있다.
주인공은 우상룡(38) ㈜문희문구 대표는 어르신 요양시설인 ‘가장좋은요양원’과 어르신보호시설인 ‘굿데이케어센터’를 현재 운영하고 있다.
보다 전문적인 어르신 복지를 맡기 위해 건국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기도 하며 문경시 보건복지분야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출마에 대한 변(辯)이다.
15년간 복지 분야에서 일하며 부족함을 많이 느낀 우 후보는 복지 분야 종사자들의 복지카드제도 시행, 인지기능저하 어르신과 호스피스 관련 조례 제정 등으로 보다 체계적이고도 효율적인 어르신 돌봄 체계를 구축해 보고 싶은 것이다.
이와 함께 문경시 이면도로 마을버스 운행, 이글루와 무더위 쉼터 등을 곁들인 쾌적한 정류장 조성, 지역 자율방범대 활동 강화와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모전육아지원센터 설립, 사회스포츠 동호인 대회가 유치 가능한 체육시설 단지 조성, 건강한 마을문화 조성, 노인정 즐길 거리의 다양화 등 젊으니까 하고 싶은 일이 많기도 하다.
아파트 층간 소음방지, 애완동물 소음 해결센터 설치, 육아맘을 위한 창업지원, 맘카페 활성화등 세세한 시민들 삶의 질도 개선해 보고 싶다는 게 우 후보의 포부다.
특히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시의원이 되기 위해 의정비 100%를 지역사회에 기부하겠다고 약속했다. 보여주기 식 공약이 아니라 소득의 일정부분은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부모님의 가르침에 대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다.
국민의힘 지역위원회 조직부장을 역임한 우 예비후보는 지난 대선에서도 윤석열 후보가 문경에서 76.63%의 높은 득표율을 올리는데 앞장서기도 했다.
강한 인상과는 다르게 부드러운 성품으로 타인의 말에 귀 기울이는 자세가 배어 있으며, 일을 추진함에 있어 신중하게 계획하고 결정되면 무엇이든 이루어내는 뚝심도 겸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우상룡 예비후보는 “문경에서 태어나 문경에서 창업하고, 문경에서 살아갈 젊은 저에게 많은 일거리를 맡겨 달라”며, “시민들을 지성으로 모시고, 시민과 함께 더 좋은 문경시를 만드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