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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사회교육

문경시 참부모되기 사업 부모역량 강화 지원 지속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03.18 19:41 수정 2022.03.18 07:41

문경시 참부모되기 사업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 문경시 참부모되기 사업 부모역량 강화 지원 지속” 문경시 설치, 경북도립대학교 위탁운영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익)는 18일 문경시 영유아 부모의 올바른 역할과 실천능력 강화를 위한 문경시 참부모되기 자격증 취득반 5기 사업의 오리엔테이션 및 특강이 실시되었다. 문경시 참부모되기 사업은 자녀를 올바르게 이끄는 부모가 될 수 있도록 총 13과정의 다양한 주제의 특별교육을 수료함으로 올바른 자녀교육관을 확립하고 건강한 가정환경을 조성하고자 개설되었으며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33명의 참부모가 선정되어 지역에 긍정적인 효과를 끼치고 있다. 이번 5기 참부모 과정은 ‘아이의 마음과 자존감을 지켜주는 아마존 육아법’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시작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진행된다.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김현익)은 “참부모되기 사업은 부모됨의 의미를 깨우치고, 자녀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긍정적인 모델 역할에 어려움이 없도록 질 높은 부모역할을 습득함으로 지역 자녀 양육문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전국 유일한 사업으로 앞으로도 질 높은 프로그램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 문경시 여성청소년과장(백설매)은 “참부모되기 사업 참여를 통해 자녀 양육에 가장 기초가 되는 양육관을 정립하는데 밑거름이 되어 자녀의 미래를 바르게 지지하는 부모가 되길 바란다”며 참여자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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