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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경제 일반

호계면 새마을 사랑의 단호박 모종 정식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03.18 12:49 수정 2022.03.18 12:49

단호박 모종 해바라기 꽃씨 2,000본 식재

ⓒ 문경시민신문
호계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박찬용)․ 부녀회(부녀회장 정현이) 회원 30여명은 3월 16일 이른 아침부터 호계면행정복지센터 입구에 위치한 비닐하우스에서 단호박 모종과 해바라기 꽃씨 2,000본을 식재하였다. 단호박 재배사업은 호계면 새마을에서 추진하는 수익사업으로 올해로 12년째에 접어들었으며 매년 단호박 재배사업을 추진해 발생한 수익금중 상당부분을 노인복지시설 및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기탁하고 있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박찬용 협의회장은“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이 참석해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드린다”며“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아름다운 호계면 새마을이 되자”고 참여자들을 독려했다. 그리고 정현이 부녀회장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및 예방을 위해 지도자․ 부녀회 회원들에게 마스크를 전해드렸다. 김형선 호계면장은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 지도자․ 부녀회 회원들을 격려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솔선수범하여 노력하는 새마을남녀지도자들께 감사를 드리며, 단호박 재배사업과 아름다운 호계면 가꾸기에 애써주신 만큼 풍성한 수확을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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