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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학교소식

2026 동성 꿈 키움 끼 돋움 프로젝트 시작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3.19 18:03 수정 2026.03.19 06:03

바이올린, 태권도, 힙합댄스

ⓒ 문경시민신문
문경 동성초등학교(교장 김영호)는 3월 19일 목요일 유치원생과 초등이 함께 전체 학년을 대상으로 강당에서 문경 지역민 인재와 함께 하는 유초이음 진로체험활동 국기 태권도와 힙합댄스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동성초는 올해 학교교육발전특구와 특성화 학교 육성 지원사업 및 문경시에서 지원하는 2026 동성 꿈 키움 끼 돋움 프로젝트 진로체험예산을 활용하여 지역민과 학생들이 새로운 AI 시대에 맞춰서 몸과 마음으로 배우는 태권도와 힙합댄스 등의 진로체험중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서 기초체력증진 및 인성교육을 함양하는 역량중심 종합 창의적체험활동을 기획하여 운영하고자 한다. 학교 근처에 학원이나 사교육이 없는 지역이지만 문경에 살고 있는 지역민 인재 발굴을 통해서 학생들이 사교육 경감 및 학교 예산 활용을 통해서 학교 안에서 원하는 활동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작년부터 바이올린을 시작으로 늘봄 배드민턴, 서예, 피아노, 미술 등 올해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계속 도입하여 사교육 경감을 추진하고 있다. 연간 가정당 사교육비가 많이 들어가는 시내 학교에 비해 동성초에 다니면 하교 할 때까지 모든 다양한 활동을 학교에서 다 할 수 있다. 5학년 김◯◯ 학생은 “작년에는 바이올린을 배웠는데 올해는 시내까지 가서 배우는 태권도와 K-Pop 댄스를 학교에서 배울 수 있어 좋다.” 라고 하였다. 동성초는 올해“온 세대가 함께 하는 이구동성.”이라는 새로운 학생 및 시니어과 함께하는 평생교육을 도입하여 나이가 많으신 어르신들이 학교 다니실 때 배우지 못한 예술체험교육을 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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