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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럴싸한 공문 예시1 |
|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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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싸한 공문으로 소화기 구매를 요청하는 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최근 숙박업과 요식업에 무작위 공문이나 전화를 걸어 경상북도와 문경시청을 사칭해 소화기나 책(전집)을 구매케 유인하고 대리판매를 하는 속임수로 입금하면 잠수타는 피싱이 늘고 있다.
3월 13일 모 숙박업소에서 어설픈 공문이 핸드폰으로 도착 소화기를 구매 요청하다가 실패로 끝났다.
관공서에서는 절대 소화기를 구매하라고 하지 않는다. 또한 다른 관변단체를 사칭하여 전집류 책을 팔지도 않는다.
관련업소에서는 위와 같은 공문이 왔을때 필히 담당공무원 또는 담당부서에 전화로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며 구매요청을 하면 100% 피싱임을 명심하는게 상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