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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강이강년의병대장기념사원회 2026 정기총회 개최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6.03.07 16:21 수정 2026.03.07 04:21

3월 7일 오전 11시 문경축협 2층 교육장에서

ⓒ 문경시민신문
사)운강이강년의병대장기념사업회(회장 신영국)는 3월 7일 오전 11시 문경축협 2층 교육장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가 회원·유족·종친회·운영자문위원·전례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는 기념사업회가 운강이강년기념관 운영 4차년도를 맞아 2025년도 주요사업과 결산보고, 2026년도 주요사업 계획과 예산안 보고가 있었으며, 특히 운강이강년기념센터 및 운강연구소 설립 기본계획(안)에 대해 운강선생 외고손 김갑년교수의 제안설명이 있었다. 운강이강년기념센터 및 운강연구소 설립 추진은 서울과 문경에서 약 90여명의 고문·자문위원·연구위원·운영위원을 구성하여 서울에 설립할 계획이며, 이를 계기로 2028년 운강선생 순국 120주기를 추모하는 전시·학술·공연 등 기념행사를 서울과 문경에서 각각 개최할 계획으로 있다. 아울러 갈평운강전승기념공원 중앙상징조형물 설치가 완료됨에 따라 갈평리 입구 삼거리에 세워져 있는 경모각과 기념비를 이건하고 조경보완을 거쳐, 2027년 갈평전투 승전 120주년이 되는 2027년 9월 10일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으로 있다. 기념사업회(회장 신영국)는 “갈평운강전승기념공원은 중앙상징조형물 설치가 완료됨에 때라 올해는 경모각과 기념비를 이전 설치 등, 하늘재길과 연계된 역사와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운강선생의 대표적인 의병답사 순례지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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