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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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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소방서(서장 민병관)는 2025년 3분기 긴급구조통제단 불시 가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사전 시나리오 없이 문경시 코아루 노블 36에 화재가 발생하여 다수의 구조대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실시하였다.
훈련은 실시간 임무 메시지에 의해 ▲재난 초기 현장지휘 및 통제 ▲임시의료소 운영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통제단 부ㆍ반별 임무 수행 등으로 진행됐다.
민병관 문경소방서장은 “코아루 노블 36은 문경 관내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로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장소”라며 “반복적인 훈련과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재난 대응능력을 키워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