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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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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사 개미취는 9년전에 지정스님의 정성으로 7포기로 시작하여 현재 4천5백여평에 이르며 봄부터 가을축제까지 연 1400여명의 인원이 소요된다.
금년에는 날씨가 더워 병해도 심했지만 여태껏 가장 아름다운 꽃잔치가 될만큼 잘 가꾸었다고 지정스님은 전한다.
개미취가 올해는 개화기가 늦어 9월13일~10월12일까지 개미취 축제 기간을 일주일 연장하여
10월 19일까지 봉천사 일원에서 열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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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3일~10월19일:개인1만원,단체(15인이상)8천원 (매실차 도토리묵 무료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