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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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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마성면 신현1리 달마정사 오영철(76)씨는 22년도 부터 제작한 자전거로 주위로 부터 시선을 사로 잡는다.
중고 폐기된 자전거 부품을 이용 세발자전거를 만들어 킥보드 바퀴와 전동까지 장착하며 만능 세발자전거로 소문이 나있다.
뿐만 아니라 이를 아는 지인들의 주문 부탁으로 벌써 10대 이상을 만들어 주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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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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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씨는 달마정사란 작은 암자를 운영하며 달마도(圖)에도 정평이 나있다.
달마도는 선종(禪宗) 전승의 인물 달마(보리달마)를 그린 수묵화로 마음을 비우고 본질을 꿰뚫는 깨달음을 의미하는 그림으로 마음을 안정 시키고 복을 모이게 하는 힘을 상징 한다고 전하고 있다.
날씨가 쾌청한 도로를 손수 만든 세발자전거로 시선을 사로 잡을때 오영철씨의 ESG실천에 박수가 절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