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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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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농협 김욱현 조합장이 10월 2일, 경북농협이 수여하는 ‘BEST 경제 CEO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조합원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영농 편의 개선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김욱현 조합장의 리더십과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김 조합장은 조합원의 오랜 숙원이던 하나로마트 주차장 개선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마트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또한, 올해 말 신축 완공을 앞둔 영농자재센터를 통해 취급 품목을 대폭 확대하고, 조합원들의 영농자재 구매 부담을 덜어줄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농산물 가격 안정과 조합원의 판로 개척을 목표로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신축 이전을 추진, 올해 말 준공을 앞두고 있어 지역 농산물 유통의 새로운 허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외에도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시기적절한 영농자재를 공급함으로써 농가 생산성 향상과 원활한 영농 활동을 지원하는 등 경제사업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김욱현 조합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임직원과 조합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열정을 다해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조합과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더욱 살기 좋은 점촌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