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문경시민신문 |
|
산북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우근)는 지난 1일 올해 100세를 맞이하신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장수와 존경의 뜻을 담은 ‘청려장’을 전달하며 어르신의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이날 전달식은 산북면 내화리 어르신 댁에서 진행되었으며, 어르신께서는 “직접 찾아와주어 고맙다”는 말씀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다.
청려장은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임금이 어르신들께 하사하던 명아주 풀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 건강과 장수를 상징하는 물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김우근 면장은 “어르신의 건강과 장수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 세기를 살아오신 어르신께서 앞으로 더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복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