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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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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임이자 의원(국민의힘·상주·문경)은 10월 1일(수) 경주에서 열린 “2025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경북 발전과 성공적인 APEC 개최를 위한 확고한 결의를 밝혔다.
임이자 위원장은 “경주 APEC은 대한민국이 세계 초일류 국가로 나아가는 역사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APEC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앞장서 돕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철우 도지사 역시 “APEC을 계기로 경상북도가 세계로 도약해야 한다”며, “POST-APEC 예산 확보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임이자 위원장은 “POST-APEC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기념식은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공동 주관했으며, 이철우 도지사와 지역 주요 인사, 출향 도민, 주민 등 1,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