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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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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6-E 경북지구 제9지역 1지대(점촌·점촌중앙·점촌이화라이온스클럽)는 9월 30일 ‘2025-2026 추석맞이 이웃돕기 매칭 합동봉사’의 일환으로 문경시시각장애인등생활지원센터(센터장 민난주)를 방문해 백미 10kg 100포를 전달했다.
이번 합동봉사는 제38대 조석현 총재의 지도 아래 마련돼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기부된 백미는 지역 내 시각장애인 가정에 전달되어 명절에 느낄 수 있는 소외감을 덜어주는 의미 있는 지원이 될 예정이다.
조석현 총재는 라이온스의 가장 큰 사명은 “오로지 봉사다”라는 주제로 오늘처럼 여러 클럽이 함께 뜻을 모을 때 지역사회가 더욱 밝아지고 따뜻해진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적극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점촌라이온스클럽 김동운 회장은 “클럽 간 협력을 통해 더 큰 선한 영향력을 만들어갈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점촌중앙라이온스클럽 이준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시각장애인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공동 봉사가 계속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점촌이화라이온스클럽 김예림 회장은 “이번 봉사는 따뜻한 명절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마음에서 마련된 것”이라며, “지역사회를 위한 연대와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민난주 센터장은 “명절마다 느끼는 소외감속에서 이번 후원은 큰 힘과 위로가 된다.”며,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라이온스클럽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추석맞이 합동봉사를 통해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 경북지구 제9지역 1지대(문경지역)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