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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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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서정식 의원(나 지역구, 점촌2·4·5동)은 9월 23일부터 개최된 제287회 임시회에서「문경시 아동 꿈키움 바우처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 하였다.
조례의 주요내용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 재학생 또는 그 연령에 해당하는 아동에게 연간 30만원 이내에서 바우처 카드를 발급하여 음악, 미술, 무용 등 예능 분야나 각종 문화시설 및 체육시설 이용 및 도서구입 등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 2026년 3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이 조례가 시행되면 아이들의 꿈 키움은 물론 부모들의 사교육비 경감과 경기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서의원은 향후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을 밝히고 있다.
평소 아동의 양육환경과 교육에 관심이 많은 서의원은 금년에도 원어민 영어교육 예산을 적극 확보해 지역 도서관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원어민 영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의원은 “아이들이 이 작은 정책을 바탕으로 어려서 부터 소질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