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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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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유진선)은 9월 27일(토) 오전 9시 문경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문경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이 참여한「2025 전문멘토와 함께하는 AI 에너지 세이버 챌린지」 본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대회는 10개 팀 약 40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였고 학생들은 9월 20일 기능교육과 9월 21일부터 26일까지의 온라인 멘토링을 거쳐,‘지속가능한 에너지 미래’를 주제로 한 가상현실(VR) 콘텐츠 창작에 도전하였다.
참가 학생들은 생성형 AI와 VR 제작 플랫폼을 활용하여‘우리 학교 에너지 절약 방법’, ‘미래형 친환경 도시’ 등 다양한 주제를 가상현실 공간에 구현하였다. 발표 및 심사는 멘토단과 전문가, 현장 참여자 평가를 합산하여 진행되었다.
박진구 교육지원과장은 “학생들이 에너지 절약과 환경문제 해결을 주제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상현실 속에서 직접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 해결력과 협업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주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