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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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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유진선)은 2025년 9월 30일(화) 오전 10시, 중회의실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다온 협의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다온 실무위원 26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3월부터 9월까지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개선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협의회에서는 ▲운영 체계 구축 ▲학교 현장 지원 강화 ▲인식 제고 및 역량 강화 ▲ 지역 연계 네트워크 활성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추진 경과가 공유되었으며, 위기 학생 조기 발굴과 맞춤형 지원의 실질적 성과가 논의되었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학교,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위기 학생에게 적기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문경교육지원청 유진선 교육장은“다온 협의체를 중심으로 학교, 지역사회가 긴밀하게 협력하여 학생 개개인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