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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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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공업고등학교(교장 박삼용)는 9월 4일(금)에 2026년 군무원 공채를 대비하여 군무원 준비반 운영을 위한 학부모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문경공업고는 2021년도에 군무원을 합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진 후, 매년 실시되는 군무원 공채 모집에 지원하여 합격하는 영광을 안고있다. 연도별 합격자로는 ▲ 2022년 2명, ▲ 2023년 3명, ▲ 2024년 3명의 합격생을 배출하였으며, ▲ 2025년에도 통신 직렬과 유도무기 직렬에 지원하여 높은 점수로 필기시험에 2명이 합격하여 2차 면접을 탄탄히 준비하고 있다.
군무원은 군부대 안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으로 전공 직무와 연계한 안정된 직업으로 직업계고 학생들에게는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대졸자나 일반인들과 경쟁해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문경공업고 합격생들은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아 자신이 원하는 지역으로 배치되어 임용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군무원 준비반은 ▲1학년때 한국사반, 영어능력반, ▲ 2학년 전공반, ▲ 3학년 면접대비반으로 단계별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교내 모든 선생님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교육을 지원해주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 군무원 직업 설명, ▲ 군무원 경쟁률과 합격 전략 ▲ 군무원 준비반 교육과정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학부모와의 질의응답을 통한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박삼용 교장은 “우리 학교는 학생 개인별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과 다양한 기업체 발굴 및 취업을 연계하기 위해 전 교직원들이 노력하고 있다. 특히, 군무원 준비반 운영을 통해 군무원의 필요성 및 인식을 제고하여 나라에서 필요로 하는 일꾼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