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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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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공업고등학교(교장 박삼용) 학생들은 어려운 고용환경 속에서도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협력사와 코스피·코스닥 상장 우수 중견기업, 육·해·공군 부사관, 군무원, 공기업, 글로벌 취업 등에 합격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문경공업고는 하우징디자인과, 기계과, 전기에너지과, IT전자과 등 4개 학과로 이루어진 공업계열 특성화고등학교이다. 학생들을 위한 고교학점제 기반 교육과정,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특기적성 방과후 프로그램 등을 통해 내실있는 교육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성과를 위한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는 ▲ 졸업생 홈커밍데이(춘・하・추・동 4회 운영), ▲ Step by Step 취업 스킬 Up!, ▲ 기업체 탐방, ▲ 기업체별 취업 대비반 운영, ▲ 기업체별 채용 설명회 참석 등을 실시하였다. 또한,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실습을 위해 산업안전 및 노동인권 교육도 다양한 프로그램(한국고용노동교육원, 근로복지공단 등)을 통해 실시하였다.
기업체별 주요 합격자는 ▲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1차 협력사 2명, ▲ 코스피·코스닥 상장 우수 중견기업 3명, ▲반도체 분야 세계적인 글로벌 중견기업 2명, ▲ 육·해·공군부사관 10명, ▲ 군무원 2명, ▲ 현대·기아자동차 정비사 채용연계과정 2명, ▲ 포항공과대 나노융합기술원 반도체 분야 채용연계과정 2명, ▲ 한국기술교육대 등 일학습병행제도 기업체 10명, ▲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8명 ▲ 글로벌(호주) 취업(용접) 2명 등 다양한 분야의 취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 내용은 현재까지의 최종 합격자 및 1차 합격자이며, 자세한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삼용 교장은 “학생 개인별 적성과 소질에 적합한 체계적이고 다양한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개발 및 제공하였고, 학생들이 취업에 대한 관심과 의지가 매칭되어 다양한 진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또한,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역량에 맞는 맞춤형 취업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