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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공동육아나눔터 돌봄품앗이 참여자들의「과일 타르트 만들기」진행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5.09.01 16:04 수정 2025.09.01 04:04

8월 30일 토요일 공동육아나눔터를 이용하는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가족센터(센터장 박소희) 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8월 30일 토요일 공동육아나눔터를 이용하는 돌봄품앗이 가정의 교류 증진을 위한 특별한 요리활동 프로그램으로 「과일 타르트 만들기」전체모임을 진행했다. 문경시가족센터가 지원하는 돌봄품앗이는 부모들의 양육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을 안에서 부모의 이웃, 아이의 친구들과 함께 지내는 자녀돌봄 공동체이다. 문경시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님과 미취학 아동을 위한 상시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부모교육을 통해 부모의 돌봄역량을 강화하고 아동의 심리를 이해하여 자녀와 긍정적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돌봄공동체 구성의 기초단계인 품앗이 참여자 간 교류 증진 및 친밀감 형성, 가정 내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전체모임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소희 센터장은“우리 조상들이 마을공동체에서 힘든 일을 서로 거들어주며 서로 간에 품을 지고 갚던 일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돌봄공동체 조성을 위해 문경시가족센터가 함께하고, 품앗이원들 간 지속적 교류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문경시가족센터는 문경시의 모든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친화적인 문화 확산을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센터 홈페이지(https://mungyeong.familynet.or.kr) 및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서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공동육아나눔터(054-556-559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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