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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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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 점촌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한 달간 지역주민을 위하여 ‘읽기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을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주요 행사로는 좋아하는 책 속 문장, 캐릭터를 활용한 <나만의 책우산 만들기>, ‘밝은 밤’저자 <최은영 작가와의 만남>, 마술과 버블쇼로 관객과 함께하는 공연 <수리수리 판타지 드림쇼> 등이 있다.
이 외에도 <읽기 예보, 달콤주의보 발령>, <오늘 읽음, 내일 피움>, <연체구름 걷고 독서 맑음>, <다독자 시상> 이벤트와 점촌도서관 특화주제인 농업․과수 관련 <특화 주제 도서 전시>, <필사를 부탁해, 필사책 전시> 등이 준비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점촌도서관 홈페이지(www.gbelib.kr/jc)를 참고하거나 일반자료실(☎054-550-3602)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정희경 관장은“9월 독서의 달 행사를 계기로 지역주민들이 점촌도서관을 더 자주 찾아 책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누리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도서관은 독서 문화의 중심지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