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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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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 점촌도서관가은분관(관장 박상선)은 5월 20일(화) 가은초등학교 양산관에서 가은초등학교 및 농암초등학교 학생 111명을 대상으로 디제잉 쇼가 있는 뮤지컬‘종이여왕과 뽕디스파뤼’공연을 운영했다.
이 공연은 경상북도교육청 대표평생학습관 문화나누리 공모사업으로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가 주최하고 점촌도서관 가은분관이 주관했다.
‘종이여왕과 뽕디스파뤼’는 극단‘아트컴퍼니 행복자’의 공연으로, 종이 나라 여왕이 어린이 관객들과 함께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드레스를 만드는 역할 놀이극이다. 디제잉, 뮤지컬 등 아이들이 직접 공연에 참여하여 열띤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점촌도서관 박상선 관장은 “어린이들이 도서관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남겼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