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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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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상 대통령직속기구의 하나인 민주평통자문회의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윤일 칼럼니스트가 최근 문경대학교 겸임교수로 임용되어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등을 올해 3월부터 강의를 시작했다.
문경대는 현재 서울 숭실대학교와 MOU협약을 체결하는 등, 숭실대학교와 통합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박교수가 강의하게 된 소위 6차산업법은 지속적인 인구감소로 점차 소멸해 가는 농촌을 살리기 위하여 국가가 정책적으로 제정한 법으로 농촌의 청년창업농업인 등에게 파격적인 재정지원을 하는 근거법이다.
박교수는 과거 경북대,국립충주대,서울현대전문대에서 겸임교수로 공법분야를 강의한 바 있으며,연세대,경찰종합학교,중앙대,동국대,국립창원대의 특별초청으로 특강을 한 바 있다.
2000년도 대한민국신지식인 선정당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아 특별히 MBN.TV에서 그의 주요활동을 다큐멘터리로 제작 방영한 바 있으며, 서울대의 전문분야 특별법과정에서도 최우수 성적을 받아 서울대총장상을 받기도 했다. 한국현대인물사전에 등재됨은 물론 문경의 근현대사 주요인물을 싣는 문경인물지에도 문경의 인물로 선정되어 게재되었다.
그는 한일 양국 각각의 문화훈장을 받은 한국의 도예거장 천한봉선생의 사위이기도하다. 그의 주요칼럼으로는 ‘미국의 대한반도 정책’,‘북한의 비핵화와 한미동맹의 문제,‘중국의 개입과 비핵화의 난제’,‘신냉전시대와 한국의 선택’,‘북한의 도발과 통일방법론’,‘어머니의 세상심부름’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박윤일칼럼집 Ⅰ,Ⅱ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