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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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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3동 산악회(회장 전규섭)는 2월 27일 문경 이화령에서 산악회 회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갑진년 한 해 동안의 안전 산행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열고 2024년 갑진년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코로나 이후 첫 시산제로 점촌3동 동민들의 건강과 안녕, 산악회원들의 안전 산행을 기원했으며, 시산제 후에는 등산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여 이용하는 등산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행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전규섭 회장은 “갑진년 새해의 힘찬 출발과 함께 점촌3동 산악회가 코로나 이후 첫 시산제를 통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만큼 점촌3동 산악회원들이 즐겁고 안전한 산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