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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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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면 새마을회(협의회장 임영기, 부녀회장 백춘자)는 2024년 신년 정기총회를 지난 1월 9일 화요일 11시에 산북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본 회의는 2024년 사업계획 수립과 신임 지도자 위촉, 퇴임 지도자 공로기념품 전달, 2024년 임원진 선임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함께 진행된 친절 퍼포먼스로 「세계 1등 친절도시 문경」을 실현하기 위하여 산북면 새마을회가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봉사하는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내가 먼저 인사하기, 웃으며 인사하기, 고운 말 사용하기 등 친절 확산을 위한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임영기 협의회장은“중요한 시기에 협의회장으로 선출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부족한 점이 많겠지만, 산북 새마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니 모든 지도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백춘자 부녀회장은 "협의회장을 도와 열심히 하겠으며, 범시민 친절 운동뿐만 아니라 시정에 산북면 새마을이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했다.
엄상익 산북면장은“산북면 새마을회뿐만 아니라, 문경시도 변화의 시기에 놓인 가운데, 문경시 10대 중점과제 실현을 위해 산북면 새마을회가 함께 노력하여 역할을 해주길 바라며, 새로운 회장단의 발걸음을 돕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