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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여성회 6.25참전유공자님들께 삼계탕 대접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3.06.15 18:18 수정 2023.06.15 06:18

6월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 재향군인회(회장:남시욱, 여성회장:김미자)는 여성회가 주축이되어 2023년 6월 15일 6월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관내 6.25참전유공자님들을 모시고 상황버섯삼계탕에서 따뜻한 삼계탕을 대접하였다. 김미자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늘 6월 호국보훈의달을 맞이하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위하여 참전하신 어르신들께 존경심을 느낀다며 오늘 하루 삼계탕 한그릇이 작지만 향군여성회원들의 정성이라 여기셔서 맛있게 드시고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린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하였다. 남시욱 회장은 "6.25참전유공자분들이 계시지 않았다면 오늘의 대한민국도 없었을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어르신들게 고개숙여 감사를 전하였으며, 이날 수고해 주신 향군여성회원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참석한 6.25참전유공자회 회장(고혁훈)님은 향군여성회에서 특별히 노병들을 생각해주니 고맙다며 사의를 표하였다. 문경시 재향군인회는 오늘 행사가 오늘 하루만의 일회성이 아닌 연례적인 행사로 계획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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