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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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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전초등학교(교장 김은자) 육상 학생 선수들은 6월 9일(금)부터 6월 11일(일)까지 문경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교육감배 초, 중학년별 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하여 6학년 이도현 선수가 대회 첫날 100M 2위, 둘째 날 200M 3위를 차지하였다.
모전초등학교에서는 이도현 선수 외에도 6학년 김민현 선수와 4학년 맹수현 선수가 출전해 80M, 200M, 800M 등 여러 종목에서 훌륭한 기량을 뽐내주었다.
6학년 이도현 학생은 “언제나 대회는 떨리는 것 같다. 그래도 이번 대회는 컨디션도 좋았고 내가 연습하던 문경시민운동장에서 열려 자신이 좀 더 있었다. 그리고 대회에서 13초의 기록을 깨기 위해 많이 노력했는데 이번 대회 준결승에서 100M 경기를 12초 대로 기록하여 매우 기분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은자 모전초 교장은“이번 교육감배 초, 중학년별 육상경기대회에서 매일 열심히 훈련한 성과를 낸 우리 학생들에게 큰 축하를 보낸다. 또한, 날이 매우 더워 학생들이 더운 날씨에 쓰러지진 않을까 걱정이 많았다. 그럼에도 최선을 다해서 경기에 임해준 우리 학생들에게 진심을 담아 응원과 격려를 해주고 싶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