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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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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김경환 시의원(국민의힘.가선거구 -문경·가은·마성·농암 )과 사무국장 B씨,전 감사 C씨 등 3명이 현 감사 D씨와 E씨로 부터 고소되어 고소인 조사가 두차례 진행되었다고 전하고 있다.
지난 2016년 부터 2018년 까지 가은 아자개 상인회 회장 당시 각종 보조금과 세금환급금,지원금 14가지 횡령 내용으로 금액은 총 9천 300만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고소되었다.
증거자료로는 2017,18년도 결산 자료와 아자개시장협동조합 통장사본.번영회통장사본,18년도 입·출금 내역서와 2020년도 입·출금 내역서 등이 제출되었으며 "2018~19년도 결산 자료가 4가지로 되어있고 금액이 모두 달라 어느것이 진짜 결산 자료 인지도 분간하기 힘들다"고 고소인 D씨는 전하고 있다.
김의원은 " 아무 문제가 없으며 위 사실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오해에서 비롯된 것으로 조사하면 문제가 없을 것이다"고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