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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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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로면 새마을회(협의회장 정국진, 부녀회장 민정자)는 6월 7일(수) 오후 공중화장실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에 앞서 동로면에서는 공중화장실 문화개선 운동의 일환으로, 관내 도로변 주요 화장실에 동로의 특색을 살려 오미자 벽화를 시공하였다.
이번 행사에서 동로면 새마을회는 벽화가 시공된 화장실(천주휴게소 화장실, 간송도로변 화장실 등)에 대하여 입구 및 주변 쓰레기를 정리하였다.
정국진 협의회장은 “주민이 깨끗한 공중화장실 문화에 관심을 갖고 자율적인 청소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진배 동로면장은 “무더운 날씨에 모두 고생하셨고, 다가올 여름 휴가철을 대비하여 앞으로도 시민단체 및 주민 여러분들께서 깨끗한 화장실 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당부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