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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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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7일 아침 안동mbc에서 보도한 '강수돈 문경시장 후보 세금 24만원 체납'과 관련해, 사과와 해명의 말을 전해왔다.
1. 체납 사실
- 2017년 아내에게 세금 24만 3천원이 부과 됐으나 실수로 납부가 늦어 졌으며,
- 2017년 연말에 이를 확인하고 2018년 1월2일 즉시 납부를 했습니다.(세무서 자료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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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체납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 고의든 실수 여부를 떠나서 체납 사실에 대해 정중한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