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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춘계전국중·고육상경기대회 점촌중학교 정민규 3000mW 1위, 금메달 획득!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05.16 18:46 수정 2022.05.16 06:46

점촌중학교 정민규 3000mW 1위, 금메달 획득

ⓒ 문경시민신문
점촌중학교(교장 이현석) 정민규 선수가 5월 15일‘51회 춘계전국중·고 육상경기대회’ 3000mW에서 13분 50.13초의 기록으로 1위를 하며 남자중학교부 금메달을 차지하였다. 3000mW 종목에 참가한 정민규(3학년) 선수는 지난 제49 춘계전국중·고 육상경기대회’ 3000mW에서 타교 학생이 기록한 13분 57.44초의 기록을 깨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영예의 금메달은 물론 대회 신기록을 새롭게 세우는 기염을 토했다. 점촌중학교 이현석 교장은 “지난 전국체전에서 우승을 했던 선수지만, 자만하지 않고 꾸준히 연습에 매진하며 최선을 다하는 태도가 더욱 훌륭한 선수이다. 묵묵하게 앞을 향해 나아가는 그 노력과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다. 입상한 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하고, 지도하신 김상필선생님과 김선주지도자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우승 소감을 전했다. 기존 대회 기록보다 연습 기록이 잘 나와서 자신감을 가졌던 정민규 선수는 막상 출발선상에 서보니 긴장되고 떨리는 마음이 들었으나 자신만의 전략을 세워 우승할 수 있었다고 한다. 경기 당일 대회 홍보 간판이 쓰러질 정도의 강풍으로 저항을 많이 받기도 했지만, 묵묵하게 연습하던 것을 생각하며 경기에 임해 좋은 성과가 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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