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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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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재윤)는 사랑실은교통봉사대 문경지대(지대장 백정남)와 연계하여 도비 지원 사업인 「2022 경상북도 뚝심이자원봉사단 활동지원 사업」에
『사랑가득 밑반찬 배달』프로그램으로 공모, 선정되어 5월부터 9월까지 3회에 걸쳐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 대상자들에게 밑반찬 배달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 사업은 관내 어르신 및 다문화 가정 60세대에 드릴 밑반찬을 손수 만들고 전달함으로써 대상자들에게 이웃의 온정을 느끼게 하여 사랑과 정성이 담긴 밑반찬을 맛있게 잡수시게 하고 건강하실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사랑실은교통봉사대 문경지대는 1992년 4월 11일 설립 90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활동으로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지원, 장학금 전달, 무연고자 사랑의 장례, 신망애육원 짜장면봉사, 각종행사도우미 등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봉사하는 단체이다.
백정남 지대장은 “밑반찬을 받고 기뻐하시는 대상자들을 보면서 따뜻한 온기가 문경시 관내 곳곳에 퍼졌으면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