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문경시민신문 |
|
6.1 지방선거 문경시의원선거 "다" 선거구(영순‧산양‧산북‧동로면)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김인호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2일 오후2시 산양면 선거사무소에서 열렸다.
이날 개소식을 가진 선거사무소는 시내 대형 건물에 위치한 사무소와는 달리, 농업용 창고에 사무소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는데, 이날 행사에 채희영, 이상필, 박영기, 김병진, 이시하 전 도의원 등 문경지역 역대 도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고정환 문경시노인회장, 남시욱 재향군인회장, 신현국 국민의 힘 문경시장 후보자, 김창기 도의원 후보자, 김억주 문경시주민자치위원회회장, 김동석 전 행정동우회장, 지지자 등300명이 참석했다.
채희영 전 도의원은 축사에서 "오늘 이자리에는 전직 도의원들이 모두 참석했는데, 이는 무소속 큰 일꾼을 고향에서 봉사할 기회를 주십사 하고 왔다" 면서 "일잘하는 사람은 말이 필요없고, 시민, 면민, 고향민 위해 일할 뿐이고, 경륜과 패기, 일머리를 아는 일꾼으로, 황소가 힘은 세지만 부릴 줄을 알아야하는데, 의정활동 경륜과 경험이 있는 지역의 큰 일꾼을 만들어 달라" 고 했다.
박흥기 전 도의원은 "김인호 후보는 전직 의장으로서는 후배이지만 출중한 능력이 있는 인물로 산양면과 문경시의 발전을 위해 많은 지지를 당부드린다" 고 했다.
고정환 문경시노인회장은 "본인은 산양이 고향이고 김인호 후보는 후배이지만 의정생활을 잘 했다" 면서 "다만 흰 점퍼를 입고있어 마음이 무겁지만, 똑독한 일꾼으로 그동안 일 많이 했고, 이곳 선거구는 무소속 까지 모두 8명이 나왔는데, 일을 해본 사람, 그리고 열정이 굉장이 중요하고, 추진력 있는 일꾼이 필요하다" 고 했다.
|
 |
|
| ⓒ 문경시민신문 |
|
김인호 후보자는 먼저 큰 절을 올리고 인사말에서 "시의원 생활 8년 동안 한 일에 대해서는 주민들이 더 잘 알고 있고, 지금까지 문경시의회에서 3선을 거친 시의원은 3명 뿐인데, 자신이 3선 의원이 되면 첫째 외국인 인력확보 등 농촌인력난 해소이고, 두번째는 농업예산 확대, 그리고 농기계구입시 기계 연한에 관계없이 자금 지원, 세번째는 오미자 생산농가가 급증하고 있는데 이에따른 해결책 마련, 그리고 네번째는 산북 사과유통센터 현대화 시설 등" 에 대해 공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