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교육·문화 학교소식

경상북도립 국악단과 함께하는 국악여행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05.13 15:58 수정 2022.05.13 03:58

초등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국악연주회

ⓒ 문경시민신문
문경초등학교(교장 김태식)는 2022. 5. 12.(목)) 오전 11시, 교내 강당(문희관)에서 창작국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경상북도립국악단(지휘자 박경현)을 초청하여 ‘초등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국악연주회’를 개최하였다. 오늘 초청된 경상북도 도립국악단(지휘자 박경현)은 1992년 창단되어 3000여회가 넘는 크고 작은 연주회를 개최하며 전통 음악의 계승 발전뿐만 아니라 창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추구하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도 관악합주 수제천을 시작으로 세악합주 천년만세, 가야금2중주 침향무, 거문고산조 제주 민요, 해주아리랑, 매화타령, 경복궁타령, 사물놀이(삼도농악가락)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명곡 선택 및 교육 목적의 상세한 해설을 곁들이며 진행되어 국악에 친숙하지 않은 학생들과 1시간 동안 호흡했다. 특히 이날 공연에는 학교 운영위원회 위원들과 학부모회 임원들께서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고 흥겨운 우리 가락에 즐거운 한때를 보내면서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저작권자 문경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