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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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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농암초등학교(교장 김조한)는 2022년 5월 10일(화), 5월 12일(목)에 경상북도교육청 인공지능(AI)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1일 체험 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본분교 4~6학년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RoboMaster에 들어있는 AI 알아보기, 사람인식 기능을 사용해 술래잡기 해보기 등 다양한 인공지능(AI) 관련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학생들은 인공지능(AI)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RoboMaster의 기능을 익힐 수 있었다.
농암초등학교 김조한 교장은 “인공지능(AI)은 미래 사회에서 중요한 핵심 산업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학생들이 인공지능(AI)과 친숙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 더 인공지능(AI)과 관련된 심화된 활동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6학년 학생은 “내가 입력한 명령에 따라 로봇이 움직이는 게 신기했다. 로봇을 움직이는 활동을 통해서 인공지능(AI)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