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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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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돈 문경시장 후보는 '무소속 출마 약속을 이행하면서'란 제목으로 '전혀 다른 길''전혀 다른 희망'이란 테마로 처음에 약속한 무소속 출마 행진을 간다고 밝혔다.
무소속 출마는 "제가 문경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질때 부터 누차 말씀드려 온 약속을 그대로 이행 하는것입니다" 라고 입장을 밝히며
1,저는 국민의 힘 문경시장 후보 공천을 위한 1차 컷 오프 직후 국민의 힘 탈당과 함께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려 했으나,
2 저와 함께 컷 오프 당한 다른 두 후보가 '무소속 단일화'구상을 제의 해 와 국민의 힘 탈당을 잠시 미루고 '무소속 후보 단일화'기자 간담회 참여 및 '후보 단일화 협약'에도 적극 임했으나,
3 협의 과정에서 나타난 말 바꾸기와 실망스런 언론플레이 등 상호 신뢰를 담보할 수 없는 상황으로 인해 논의가 지지부진 했습니다.
4 그런 상황에서 A 후보는 저를 포함한 다른 후보와 일체의 사전 협의도 없이 국민의 힘 탈당과 함께 언론을 통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 했습니다.
5 이런 가운데 오늘 오전 부터는 '무소속 단일화 후보가 결정된 듯한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 여론조사가 실시됨으로써 시민들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6 "저 강수돈은 어떠한 술수와 견제에 굴하지 않고 처음부터 줄곧 밝혀 온 '무소속 출마를 통한 완주' 약속을 반드시 이행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전하며 "지켜 봐 주십시요"
라는 입장문을 내고 처음 출사표를 던질 때의 초심으로 무소속 출마 행진을 하겠다고 본지에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