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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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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5월 4일 영순초등학교 전교생 및 영순지역아동센터 아동 100여명에게 햄버거 및 음료수를, 5월 6일에는 관내 29개소 경로당에 떡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각각 100주년이 되는 어린이날과 50주년이 되는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어린이를 위로· 격려하고 어르신들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홍식 민간위원장은 “앞으로 어린이들이 매일매일 어린이날처럼 자유롭게 뛰어 놀면서 자신만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사회가 조성되었으면 좋겠다”며 “간식을 받은 아이들이 잠시나마 행복하게 웃을 수 있기를 바라며, 어르신과 아이들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5월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윤상혁 영순면장은 “ 가정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는 5월에 한마음 한뜻으로 나눔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는 꿈을 키워줄 수 있는 사업, 어르신들에게는 따뜻한 희망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