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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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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로초등학교는 2022학년도 금연실천학교로 지정되었다. 이에 흡연의 해로움을 널리 알리고 평생 금연을 다짐할 수 있도록 금연 선포식을 실시하였다.
해당 행사는 5월 4일(수) 전교생, 교직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천주 스포츠 축제와 함께 진행하여 가족 금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왔다.
이는 학생 대표의 금연 선서문 낭독, 금연 선포 커팅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선서문는 평생 금연 다짐, 흡연의 유혹을 뿌리치고 가족에게 금연을 권하겠다는 내용이었으며 다른 학생들도 학생대표를 따라 선서문을 함께 읽어 평생 금연을 다짐하였다. 이를 통해 흡연이 본인의 건강을 해치는 행동일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는 행동임을 자각할 수 있도록 도왔다.
금연 선포 커팅식은 유해물질이 가득한 담배를 커팅함으로 인해 담배가 건강을 해치는 위험한 물질이며 절대 피우지 말아야 하는 대상임을 인지 할 수 있도록 도왔다.
금연 선포식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가족 금연 유도를 통해 학생들의 건강, 더 나아가 국민건강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는 한 걸음이었다.
금연 선서문을 낭독한 학생대표 장○○학생은 “오늘 선서했던 내용처럼 우리 가족 모두의 건강을 위해 아버지께 금연을 권해야겠어요, 담배는 몸에 나쁜 물질들이 가득하다는 것을 말해드리고 싶어요”고 했다.
동로초등학교는 금연실천학교로 지정되었으므로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에 앞장서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한 학교 만들기에 동로초 교육 가족이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