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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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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관광진흥공단(이사장 김옥희)은 지난 5월 3일 마스크 1,000장을 점촌5동행정복지센터(동장 남상욱)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한 마스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가구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옥희 이사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는 해제되었으나 코로나19 확진자가 꾸준히 나오는 상황에 주변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마스크를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와 더불어 가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