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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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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교육지원청(정진표 교육장)은 3일 13시 20분부터 지역연계 예술교육활동으로 문경서중학교에서 통기타 버스킹 및 협동 놀이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체험활동에는 문경서중 1학년 학생 28명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예술교육 활동이 이루어졌다.
문경서중 교감 성은순은 이런 활동을 통해 학생들간의 소통의 능력을 키우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문경교육지원청은 통기타외에도 난타, 인형극, 문경아리랑활동, 농악활동을 통해 공감능력을 향상하고 바른 인성을 기르는 예술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지역연계 예술교육은 문경서중의 통기타 활동을 비롯하여 13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
문경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안중환은 “4차산업혁명의 인공지능시대에 더욱 필요한 것은 사람들간의 교감과 공감능력이다. 학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공동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예술교육활동을 위한 문경교육지원청은 지속적인 지원을 할 것이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