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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2동 도움단체, 화재 피해 주민 위해 성금 전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05.03 11:26 수정 2022.05.03 11:26

화재로 인하여 피해 입은 이웃 2가구 성금

ⓒ 문경시민신문
점촌2동 도움단체는 5월 2일, 최근 화재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이웃 2가구에 성금 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4월 13일 화재로 인한 건물 전소로 어려움을 겪게 된 주민의 아픔과 고충을 위로하기 위하여 점촌2동 체육회·주민자치위원회(회장 정규익), 통장자치회(회장 오용환),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한주열, 부녀회장 권점분), 바르게살기운동점촌2동위원회(위원장 채경식) 5개 단체가 각 40만원씩, 총 200만원을 마련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유미숙 점촌2동장은“불의의 사고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의 아픔을 함께하기 위해 성금을 아낌없이 모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피해주민분들께서 하루 빨리 아픔을 딛고 일어설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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