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경제 사회·경제 일반

점촌1동 주민자치위원회 보건소 위문품 전달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03.11 19:35 수정 2022.03.11 07:35

함께 이겨내는 코로나19, 작은 위로가 되길

ⓒ 문경시민신문
점촌1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월 11일(금) 코로나19 예방 및 극복을 위해 연일 애쓰고 있는 보건소를 방문해 공무원 및 자원봉사자에 생수, 컵라면, 과일 등 3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있는 문경시 보건소 직원과 봉사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감염병 발생 초기부터 보건소 직원들은 선별진료소 운영, 역학조사 및 최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재택치료 등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이에 점촌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코로나 발생이후 매년 코로나19 관련 종사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건화 점촌1동장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의 성공적인 전환과 주민 안전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하시는 보건소의 코로나19 근무자 분들께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시민들이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보건소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문경시 보건소 방역 관계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에 깊이 감사를 드리며, 장기적인 감염병 대응으로 지쳐있는 직원들에게 위로와 위문품 전달로 사기진작에 큰 도움이 돼 감사하다”고 했다.


저작권자 문경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